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심으로 무조건적인 선택이요, 무조건적인 아가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임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순수한 믿음과 양심으로 우리의 이웃을 섬겨나가는 양화진 성도의 길을 걸어갑시다.
해맑은 모습들 우리의 미래